10 YEARS, AND THE NEXT DECADE
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해 왔습니다.
다양한 시각의 교류를 통해 저널리즘의 공존 전략을 모색합니다.
신뢰받는 저널리즘, 지속가능한 미디어 생태계를 위한 새로운 10년을 시작합니다.